[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은 최근 잇따른 공장 화재 사고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실효성 있는 화재 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 내 공장·창고를 대상으로 ‘화재안전 실태조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국토교통부, 소방청, 고용노동부, 환경부 등 관계 부처가 함께 마련한 ‘공장·창고 화재안전 실태조사 추진계획’에 따라 실시되는 것으로, 2027년 12월까지 모두 3단계로 나눠 차례로 진행된다.
조사 대상은 지역 내 위험물 취급 및 유해화학물질 취급 초고위험 사업장을 비롯해 연면적 500㎡ 이상 공장과 창고 2071동으로, 점검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건축과 소방 분야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으로 꾸린 ‘민관 합동 조사반’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정밀 조사를 수행한다.
주요 조사 항목은 다음과 같다. △건축 분야: 내화구조, 방화구획, 피난시설, 위반 건축물 유무 △소방 분야: 소화, 경보, 피난 설비 작동 및 예방조치 △산업 및 화학 안전 분야: 위험물, 유해화학물질 저장 및 안전관리 준수 여부 등이다.
조사 결과와 위반 사항은 전용 관리 체계에 등록해 관리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된 건축물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는 단순한 단속이 아니라 현장의 화재 취약 요인을 근본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안전한 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며 “조사반 방문 시 지역 내 공장과 창고 사업주, 관계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국토교통부, 소방청, 고용노동부, 환경부 등 관계 부처가 함께 마련한 ‘공장·창고 화재안전 실태조사 추진계획’에 따라 실시되는 것으로, 2027년 12월까지 모두 3단계로 나눠 차례로 진행된다.
조사 대상은 지역 내 위험물 취급 및 유해화학물질 취급 초고위험 사업장을 비롯해 연면적 500㎡ 이상 공장과 창고 2071동으로, 점검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건축과 소방 분야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으로 꾸린 ‘민관 합동 조사반’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정밀 조사를 수행한다.
주요 조사 항목은 다음과 같다. △건축 분야: 내화구조, 방화구획, 피난시설, 위반 건축물 유무 △소방 분야: 소화, 경보, 피난 설비 작동 및 예방조치 △산업 및 화학 안전 분야: 위험물, 유해화학물질 저장 및 안전관리 준수 여부 등이다.
조사 결과와 위반 사항은 전용 관리 체계에 등록해 관리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된 건축물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는 단순한 단속이 아니라 현장의 화재 취약 요인을 근본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안전한 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며 “조사반 방문 시 지역 내 공장과 창고 사업주, 관계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26(월) 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