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응급의료지원단이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응급의료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기관 간 소통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통계·학술 발표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현장 종사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도, 시군 보건소, 소방본부·소방서, 도내 응급의료기관 관계자 그리고 중앙응급의료센터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응급의료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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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관계 형성을 위한 소통 프로그램 ▲기관 간 신뢰 및 팀워크 향상을 위한 팀 빌딩 프로그램 등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남도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응급의료 유관기관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신호 경남도 보건의료국장은 “응급의료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24시간 헌신하는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구축된 유관기관 간 끈끈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도내 응급의료 대응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10.27(화) 1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