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평택해양경찰서와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이 참여하여 야간에 발생할 수 있는 해양오염사고에 대비해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다지고, 해양환경공단의 방제 실행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주요 훈련내용으로는 선박 기름이송작업 중 배관 파손으로 화재발생과 함께 기름이 해상에 유출된 상황을 가정했으며, ▲사고선 화재진압 ▲탐조등 활용 해상유출유 탐색 ▲유출유 확산방지를 위한 오일펜스 설치 ▲유출유 회수 작업을 실시했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해양환경공단 평택지사가 주관한 이번 합동훈련에 참여함으로써 야간 해양오염사고에 대비한 방제 실행능력을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해 현장 대응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8(수) 2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