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성 원내대표는 행정통합의 성과가 시민이 체감하는 지역 발전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역별 현안 해결을 넘어 미래산업 육성과 기업 투자 유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전남광주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는 취지다.
특히 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성장 기회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해 기업의 투자 여건을 개선하고 의회 차원에서도 예산과 조례 등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기업과 중소기업, 대학 및 연구기관을 연계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이 전남광주의 실질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이 책임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별시당과 원내대표단, 각 상임위원회가 힘을 모아 지역의 미래를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통합특별시의 발전을 뒷받침해야 한다는 것이다.
강문성 원내대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은 지역 산업의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시민의 삶이 나아지는 것으로 증명돼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이 지역의 실질적인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더불어민주당이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안착과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은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발굴 및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 통합특별시의 지속적인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6.10.26(월) 2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