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화활동에는 여수광양항만공사, 해양환경공단, GS칼텍스㈜ 등 여수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하여 해류에 밀려와 해안가에 쌓인 해양쓰레기 약 5톤을 수거·처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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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순도 해안가는 평소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관리 사각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광양항으로 유입된 쓰레기와 갈대류 등이 바람의 영향으로 지속적으로 쌓이는 장소이다. 이로 인해 해안가에 쌓인 쓰레기가 해양으로 재유출될 경우 광양항을 통항하는 선박에 위험요소가 될 수 있어 반기별로 민·관 합동 해양정화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여천해양수산사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광양항 여천지역 주변 해안가 쓰레기를 지속적으로 수거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광양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22(목)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