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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지역대학과 맞손 평생교육 디저트 실무과정 운영

배우는 즐거움, 나누는 보람으로 평생교육 홍보대사로 나서

2023-05-26(금) 11:10
사진=배우는 즐거움, 나누는 보람으로 평생교육 홍보대사로 나서
[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보성군은 지난 5월 22일 보성군농업기술센터 내 식품가공실에서 ‘평생교육 디저트 실무 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평생교육 디저트 실무 과정’은 보성군과 순천제일대학교가 함께 마련했으며,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은 한국푸드아트협회의 디저트마스터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과제빵 분야 취·창업을 준비하는 귀농․귀촌인 21명을 모집해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10회에 걸쳐 제과제빵 기술을 교육했다.

이 과정은 제빵에 대한 기초이론과 실습 교육까지 이뤄져 매년 제과제빵에 관심 있는 귀농․귀촌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2023년 보성세계차엑스포’ 기간에 수강생들과 순천제일대학교 커피 바리스타 & 외식 조리학과 정은성 교수가 자원봉사자로서 평생학습 체험 부스를 운영해 평생교육 홍보 활동을 펼쳤다.

수강생 이성수(강원도 원주시) 씨는 “강원도에서 31년간 군인으로 살아왔는데 퇴직 후 남도의 매력에 빠져 매우 행복하다.”라며 “산 바다 호수가 어우러진 보성의 자연과 친절한 보성 주민들에게 반해 보성으로 귀촌을 결심했는데 디저트 실무 과정 프로그램 또한 결정에 큰 부분을 차지했다.”라고 말했다.

귀농․귀촌 희망자인 배광수(경기도 안성시) 씨는 “기존 주민과 이주주민이 조화롭게 지내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라며 “평생교육에서 배운 것을 나눠주는 자원봉사 활동이 인상 깊어 다른 평생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보성군은 2020년부터 순천제일대학교, 조선대학교 등 지역대학과 연계해 다양한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3년 하반기에도 인문학 강좌, 자격증 취득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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