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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2’ 박효주, 예측불가 전개에도 여전한 '강렬 신스틸러'

박효주, 안방극장 뒤흔든 강렬한 한마디…‘엔딩 주역’

2019-12-03(화) 12:03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쳐
[신동아방송=이덕기 기자] 박효주가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이하 보좌관2)에서 강렬한 한마디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일 방송된 ‘보좌관2’ 7회에서 강선영(신민아 분)이 오원식(정웅인 분)의 차명계좌 자료를 보고 충격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도경(김동준 분)은 선영에게 오원식 보좌관 차명계좌 자료를 넘기며 “총 일곱 군데 은행에 계좌가 개설되어 있는데, 5개 계좌가 한 곳에 몰려있어요. 삼영은행이요”라며 “삼영은행을 조사하면 자금세탁 증거를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장태준 의원님 실에 자료 보낼까요?”라고 물었다. 이에 선영은 굳은 표정으로 “아뇨. 아직은 보내지 마요”라며 급하게 서류와 옷을 챙겨서 나갔다.

이후 도경은 이지은(박효주 분) 보좌관의 전화를 받고 지은의 병실로 갔다. 앞서 지은은 주진화학 관련 자료조사를 다니던 중 오토바이를 탄 의문의 남성에게 습격을 당하며 안방극장을 놀라게 했다.

지은은 병실에서도 서류를 검토하고 있었고, 이 모습을 본 도경은 “너무 무리하시는 거 아니에요? 복귀하시고 보셔도 되는데”라며 지은을 걱정. 그러나 지은은 선영이 차명계좌 자료를 보고 표정이 안 좋아졌다는 도경의 말에 바로 자료를 확인했고, 삼영은행 은행장이 선영의 아버지인 것을 알리며 더욱 절정에 달할 예측불허 전개에 이목이 집중됐다.

JTBC '보좌관2'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영된다.

이덕기 media8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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