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여수=이경화 기자]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인문사회 디지털 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지난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 경주시 일원에서 「2026 지역문화콘텐츠 정원탐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경주의 전통정원과 역사·문화유산을 직접 살펴보며 지역문화콘텐츠의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이해하고자 마련됐으며, 국립순천대 재학생 및 지역민 19명과 인솔자 6명 등 총 25명이 참여했다. 특히 경상국립대학교 조경학과 임의제 교수는 사업단과 3년째 협력관계를 이어오며 이번 탐방에도 동행해 현장 특강을 진행했다.
첫째 날에는 ▲양동마을 ▲옥산서원 ▲독락당 ▲정혜사지 등을 방문했으며, 둘째 날에는 ▲동궁과 월지 ▲국립경주박물관 ▲황리단길을 탐방했다. 참가자들은 임의제 교수와 함께 지역의 역사·문화 공간을 살펴보며 전통정원과 문화경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역사·문화·조경을 연계해 지역문화자원을 바라보는 시각을 키웠다. 또한 문화유산과 박물관 전시, 지역의 문화·관광 공간을 차례로 살펴보며 경주의 다양한 문화자원과 지역문화콘텐츠의 활용 가능성을 탐색했다.
탐방을 함께한 국립순천대 방극철 사업단장은 “전문가와 함께하는 현장 교육을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다각도로 이해하고, 이를 콘텐츠 관점에서 탐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융합적 사고와 지역문화콘텐츠 기획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문사회 디지털 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은 2023년부터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 중인 디지털 인재 양성 컨소시엄으로, 국립순천대학교를 비롯해 고려대학교(주관교), 숙명여자대학교, 영남대학교, 충남대학교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탐방은 경주의 전통정원과 역사·문화유산을 직접 살펴보며 지역문화콘텐츠의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이해하고자 마련됐으며, 국립순천대 재학생 및 지역민 19명과 인솔자 6명 등 총 25명이 참여했다. 특히 경상국립대학교 조경학과 임의제 교수는 사업단과 3년째 협력관계를 이어오며 이번 탐방에도 동행해 현장 특강을 진행했다.
첫째 날에는 ▲양동마을 ▲옥산서원 ▲독락당 ▲정혜사지 등을 방문했으며, 둘째 날에는 ▲동궁과 월지 ▲국립경주박물관 ▲황리단길을 탐방했다. 참가자들은 임의제 교수와 함께 지역의 역사·문화 공간을 살펴보며 전통정원과 문화경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역사·문화·조경을 연계해 지역문화자원을 바라보는 시각을 키웠다. 또한 문화유산과 박물관 전시, 지역의 문화·관광 공간을 차례로 살펴보며 경주의 다양한 문화자원과 지역문화콘텐츠의 활용 가능성을 탐색했다.
탐방을 함께한 국립순천대 방극철 사업단장은 “전문가와 함께하는 현장 교육을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다각도로 이해하고, 이를 콘텐츠 관점에서 탐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융합적 사고와 지역문화콘텐츠 기획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문사회 디지털 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은 2023년부터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 중인 디지털 인재 양성 컨소시엄으로, 국립순천대학교를 비롯해 고려대학교(주관교), 숙명여자대학교, 영남대학교, 충남대학교가 참여하고 있다.
이경화기자 rmawk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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