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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으로 즐기는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인기

11월 말까지 매주 금‧토 저녁 7시~9시 페이스북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

2020-10-14(수) 12:44
사진=여수시, 코로나19로 무기한 연기됐던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이 지난달 18일부터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생중계되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위로와 힐링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실시간 버스킹은 11월 말까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페이스북 <2020여수버스킹축제>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코로나19로 무기한 연기됐던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이 지난달 18일부터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생중계되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위로와 힐링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여수시에 따르면 11월 28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비대면 온라인 버스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은 멋진 야경으로 유명한 해양공원 일대와 낭만포차에서 매년 다양한 장르의 버스커들이 공연하면서 여수를 ‘버스킹의 메카’로 알리며 여수의 대표 관광콘텐츠가 되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무기한 연기되면서 개최가 불투명했다.

사진=여수시, 비대면 온라인 버스킹 장면

시는 공연예술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시민들에게는 온라인으로나마 버스킹을 즐길 수 있도록 공연 방식을 변경해 운영했다.

실시간 버스킹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페이스북 <2020여수버스킹축제> 채널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녹화 편집본은 유튜브 으로 업로드 되어 언제든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수밤바다를 배경으로 낭만과 희망을 노래했던 버스커들을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랜선 버스킹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비대면 온라인 버스킹을 통해 침체된 공연예술계에 힘을 드리고, 시민들에게는 마음에 위안과 희망을 주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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