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0.10.22(목) 17:3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주호영, 라임·옵티머스 사태, “특검도입” 언급

"서민 등치고 피눈물 뽑아낸 사기사건에 정권 핵심실세들 등장, 정관계 로비 의혹”

2020-10-13(화) 05:06
사진=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신동아방송=권병찬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라임·옵티머스 사태가 문재인 정권의 권력형 게이트로 비화하고 있다면서 특검 도입을 언급했다.

주 원내대표는 12일 국정감사 초반대책회의에서 "검찰은 두 사건의 수사 결과에 대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그런 조치가 미흡하다면 별도의 수사팀이나 특검에 맡기든지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 차원에서도 관련 상임위와 당 특위를 통해서 실체를 밝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주 원내대표는 또,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민주당 이낙연 대표, 이재명 경기지사를 거론하면서 "서민의 등을 치고 피눈물을 뽑아낸 사기 사건에 정권 핵심 실세들의 실명이 거론되는 것도 모자라 이런 정·관계 로비 의혹을 검찰이 공공연하게 뭉개고 있다"고 주장했다.
권병찬 기자 kbc77@hanmail.net
        권병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고층처리인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덕기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