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19.10.22(화) 13:57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문재인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이 대폭상승

2019-09-26(목) 12:14
[신동아방송=김영주 기자] 금주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대폭 상승하며 48%대로 올라섰다는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조국 장관 자택 압수수색 과정에서 부정적인 인식이 확대되면서 지지층이 결집한 것으로 풀이된다.

리얼미터는 tbs의 의뢰로 23~25일 여론조사를 벌인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전주 주간집계 대비 3.3%포인트 오른 48.5%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대해 리얼미터 측은 "조국 장관 자택 압수수색 등 일련의 검찰수사에 대한 부정적 인식 확대와 여권 지지층의 반발 움직임이 반영된것으로 보인다"라며 "또 한미정상회담과 유엔총회 연설 등 문 대통령의 방미 평화 외교, 류석춘 전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의 '위안부는 매춘' 발언 파문도 지지율 상승에 작용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일간으로 보면 42.3%(부정평가 54.8%)를 기록하며 취임 후 최저치로 떨어졌던 지난 16일 이후 24일까지 6일 동안 오름세가 뚜렷했다.

지난 20일에 47.2%(부정평가 50.4%)로 마감한 후, 23일에는 48.4%(부정평가 50.1%)로 오른 데 이어, 24일에도 49.7%(부정평가 47.8%)로 상승하며 다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앞섰다. 다만 25일에는 47.2%(부정평가 50.1%)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전주 대비 3.9%포인트 오른 42.0%를 기록, 대폭 반등하며 6주 만에 다시 40%대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국당은 329.5%로 지난 3주 동안의 상승세가 꺾이며 다시 20%대로 떨어졌다.
김영주 kimyboy@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주)신동아방송 등록번호 : 서울 아02766 최초등록일:2013년5월26일 제호:신동아방송SDATV 발행인/편집인/대표이사:이신동
전화 02)571-9301 팩스0505)300-8014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효석
본사: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280-9 봉산빌딩 5층 501호 송출사무소: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70(양재동) 이메일:sdatb@naver.com
< 주)신동아방송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