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0.10.25(일) 15:5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당진 우강면, 지역 청소년 위해 민관 손잡아

2020 마을방과후 학교 공모사업으로 토요 오후 돌봄 운영 

2020-10-16(금) 19:45
사진=당진 우강면, 앞줄 왼쪽부터 김희숙 우강초교장,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박진한 우강면장, 이유회 총무기획분과위원입니다.
[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당진시 우강면 우강초교 학생들의 문화증진과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민과 관이 손을 잡았다.

이를 위해 우강면주민자치회(회장 문수일)와 우강면(면장 박진한), 우강초등학교(교장 김희숙)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고자 지난 15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우강면은 면 소재지임에도 불구하고 초등학생들의 주말 돌봄과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했다. 이번 사업은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마련됐으며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학년별 수준에 맞게 인성놀이, 미술치유, 독서지도, 유리공예 등 학생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우강면주민자치회가 당진시 ‘2020 마을방과후 학교 사업’ 공모에 지원하면서 시작됐으며, 마을과 학교가 함께하는 배움과 돌봄서비스 제공을 통해 방과후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주기 위한 것이다.

박진한 우강면장은 “초등학생들의 토요 오후 돌봄을 위한 좋은 토대가 마련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한 변화의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선례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재철 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고층처리인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덕기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